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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직자들 코로나 극복 성금 2061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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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작성일20-03-19 19:26 조회1,2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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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직자들 코로나 극복 성금 2061만원 전달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평택시 공직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경기 평택시는 18일 직원들이 모은 성금 2061만원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평택나눔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금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진행됐으며 직원 1820여명의 자발적 참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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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18일 직원들이 모은 성금 2061만원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평택나눔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왼쪽 세번째부터 정장선 평택시장, 김용석 평택나눔본부장)[사진=평택시청]2020.03.18

  

 전달된 성금은 평택사랑상품권을 구입,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된 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침체된 지역 상점들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휴일도 없이 비상근무와 방역 활 등힘든 시기 임에도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 서 준 시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민의 건강과 행복

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 주 1회로 확대 운영, 공무원 주 1회

지역 음식점·상점 이용하기, 착한 임대인 운동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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