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평택사랑상품권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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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작성일21-04-19 17:19 조회7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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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이진 기자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최근 평택시청 2층 대외협력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평택사랑상품권 1000만원을 전달했다.
평택도시공사는 택지개발, 산업단지 및 관광단지 조성과 각종 대행사업 운영으로 평택시민의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기업이다.
임직원이 함께 하는 ‘해피드림봉사단’ 활동을 통해 평택시 곳곳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와 취약계층 지원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김재수 사장은 “올해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여전히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평택사랑상품권이 저소득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나누고, 베풀 수 있는 평택도시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사회경제적으로 전반적으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과 정성이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 내의 귀감이 되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평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저소득층에 후원 물품을 전달해 기부금을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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