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도와 만도노동조합 평택지부, 저소득 청소년 위한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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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작성일20-06-29 12:10 조회1,08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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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와 만도노동조합 평택지부는 지난 26일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4천만 원을 평택시에 기탁했다.
만도와 만도노조는 2014년 시와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7년 동안 매년 4천만 원씩 총 2억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역에 전달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평택지역 고등학생 40명에게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만도 관계자는 "전례 없는 유행병으로 세계경제가 흔들리며 만도 또한 타격이 큰 상황이지만 취약계층이 체감하는 어려움은 더 클 것"이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잊지 않고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기탁한 장학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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